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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화승 신입사원
입문교육

당신이 빛나면
화승이 빛납니다

화승의 새로운 희망들이 경주에 모였다. 2015년 수시모집으로 들어온 신입사원을 비롯해 화승에 공개채용된 인원 총 81명은 지난 1월 4일부터 2주 동안 화승 신입사원 입문교육에 참가해 열정과 패기 넘치는 모습으로 모든 과정을 수료했다. 화승이라는 무대에 첫 발걸음을 내딛은 화승 신입사원 21기의 교육 현장 후기를 DBT가 들어보았다.

팀원들끼리 함께 모여 진행했던 신사업 전략 기획 시간

화승은 국내외 30개의 계열사와 법인 사무소가 있는 회사이다. 본인들이 입사 지원했던 계열사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는 잘 모를 수 있다. 회장실 교육팀은 화승에서 다루고 있는 사업분야 전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더 나아가 신입사원들은 각자 소속된 회사에 대해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신선한 아이디어로 똘똘 뭉친 신사업을 제안하였다. 아직은 조금 미흡한 부분이 있지만 이들의 아이디어가 화승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중요한 키가 될 것이라 의심치 않는다.

노인 시설에서 진행된 나눔활동을 통해 이웃과 동행하는 화승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화승 신입사원이라면 꼭 거치는 과정, 바로 봉사활동이다. 세계예술치료협회와 함께하는 와타 캠프, 백혈병소아암걷기대회, 화승 꿈틀프로젝트 등 화승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신입사원 입문교육 과정에서도 화승의 나눔경영이 펼쳐졌다. 경주 나자레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신입사원들은 시설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청소 및 재롱잔치를 하며 즐겁고 보람찬 시간을 보냈다.

뭐니 뭐니 해도 비주얼 퍼포먼스 !

화승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하이라이트라고도 할 수 있는 비주얼 퍼포먼스. 댄스는 물론 뮤지컬, 레이저쇼, 심지어 봉술까지. 이번 퍼포먼스는 더욱 화려하고 풍성한 무대로 구성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준비가 힘들었단다.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며 새벽까지 이어진 연습으로 고생했지만 조금씩 변화하고 성취하는 것이 즐거웠다고. 도전의식과 끈끈한 동기애를 얻을 수 있었던 비주얼 퍼포먼스. 결국 81명이 하나된 본 공연은 내빈들의 감동 섞인 기립박수로 마무리 되었다.


새벽 뜀걸음은 힘들다..

이번 질문에 대한 답변은 한명도 빠짐없이 똑같았다. 화승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스케줄은 빡빡한 것으로 유명한데 비즈니스 관련 강의는 물론 신사업 기획 회의니, 비주얼 퍼포먼스 준비니 어떨 때는 새벽까지 이어지는 타이트한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신입사원들은 겨우 잠자리에 든다. 하지만 체감 수면시간은 약 3분, 순식간에 다시 일어나야 하는 것도 모자라 새벽의 차디찬 공기를 그대로 마셔가며 운동장을 뛰어야 하는 '지옥의 새벽 뜀걸음'은 교육 담당자도 혀를 내두른다. 결국 피곤이 극에 달해 예민해진 신입사원들의 귀여운(?) 항쟁 결과, 교육 수료일 아침은 뜀걸음이 없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