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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인더스트리, 2014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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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국내 대표 필름 제조업체 화승인더스트리는 지난 10월 22~24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4 글로벌소재부품산업대전에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는 정부 지원을 통해 시행된 국책과제를 우수한 결과물로 실적을 낸 업체들이 참가했으며, 그간 국내 산업 및 수출 성장의 원동력을 한눈에 볼수 있는 결실의 장으로 수많은 업계관계자가 참석했다. 화승인더스트리는 지난 2010년부터 KCL(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함께 차세대 태양광 필름, EVA 시트를 연구, 2012년 태양광 모듈용 충진재 HI-EVA를 선보였다. KCL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태양광 필름의 수명을 25년까지 연장시키는등 소기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국내 최초로 EVA시트 생산전용설비를 갖춘 화승인더스트리는 중국 태창에 2개 라인을추가로 건설, 중국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고 세계 시장에 서 경쟁하고 있다.

화승인더스트리 선행개발팀 주기성 팀장은 “이번 박람회에 국가에서 인정하는 최고의 기업들과 함께 참여하게 된 것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 소재부품산업대 전에 출품된 기술 이외에도 화승인더스트리는 새로운 기술을 연구 · 개발 중이며, 신재생에너지 산업 성장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화승인더스트리는 1969년 설립 이 후 종합필름업체로 성장, 2010년부터 태양전지용 시트 개발사업에 뛰어들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