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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승그룹, 제24회 부일영화상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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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그룹
영화인들이 꼽는 가장 공정한 영화상
-제24회 부일영화상 후원
지난 10월 2일, 화승그룹이 후원하고 부산일보가 주최하는 제24회 부일영화상이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됐다. 영화인들이 꼽는 가장 공정한 영화상이라고도 불리는 부일영화상 2015년 수상에는 <무뢰한>이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데 이어 남우주연상에 <암살> 이정재, 여우주연상에 <무뢰한>전도연,최우수감독상에 <극비수사> 곽경택 감독 등 총 15개 부문에 걸쳐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서병수 부산시장, 안병길 부산일보 사장, 화승그룹 배태균 화승네트웍스 사장 등 내외빈 400여 명이 참석했다.
한편 제24회 부일영화상은 지난 1973년 16회 시상식 이후 중단되었으나, 부산광역시와 부산일보, 그리고 향토기업 화승그룹의 적극적인 후원으로 맥을 이어 2008년 부산국제영화제 기간에 제17회 행사를 재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