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키르기즈스탄 방문단 양산시 방문 - 키르기즈스탄과 화승, 비즈니스의 물꼬를 트다.
- 첨부파일
- 작성자
- 관리자

양산시와의 우호증진과 경제협력 방안논의를 위해 방문한 키르기즈스탄 공식 방문단이 지난 11월 8일 양산시를 방문했다. 소련이 붕괴되면서 1991년 독립한 키르기즈스탄은 중앙아시아 북부에 있는 나라로서 양산 부산대병원이 작년 10월 시작한 의료봉사로 양산시와 우호교류와 경제협력 관계 수립 의향서를 체결하게 되었고, 이러한 MOU 체결을 계기로 화승그룹이 키르기즈스탄의 대기업인 돌도이그룹과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9일에는 화승그룹 고영립 회장, 나동연 앙산시장을 비롯한 100여 명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 통도컨트리클럽에서 만찬이 진행되었다.
특히 르까프 더 핏의 모델 '김사랑'이 친히 참석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어 14일에는 화승R&A에서 화승그룹과의 비지니스 회의를 통하여 앞으로의 신사업 개척과 확장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화승R&A 생산현장을 탐방을 하는 등 신사업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향후 화승네트웍스는 키르기즈스탄을 비롯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의 중앙아시아 3국에 르까프 매장을 비롯한 스포츠의류 및 신발, 자동차부품, 주방용품, 화장품을 비롯한 생활용품, 건설자재를 비롯한 산업용품 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