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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선보인 미래형 기술-화승인더스트리, 차세대 가교형 ‘폴리올리핀 봉지재’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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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소재 전문 기업 화승인더스트리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신재생에너지 전문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국내 최초로 차세대 폴리올레핀 가교형 봉지재인 ‘HPV-2F’를 선보였다. HPV-2F는 뛰어는 빛 투과율, 높은 접착력, 저열 수축 및 20년 이상의 내구성을 특징으로, 기존 EVA가 향후 올레핀 봉지재로 전환될 것을 감안하면 차세대 봉지재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이다. 화승인더스트리는 2013년까지 국내 4개의 EVA시트 생산 라인을 가동하고, 2015년에는 중국 현지 공장 가동을 포함해 연 3만톤의 생산량을 확보할 것으로 보고 있다. HPV-2F는 올 하반기에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