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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앨라배마에서 제2도약을 꿈꾼다. HSAA, 제2공장 준공식 행사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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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9일, 미국 앨라배마주 엔터프라이즈시에 소재한 화승앨라배마(이하HSAA)는 토지 약 51,000m2 규모의 자동차용 부품 제2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본 행사는 화승R&A 백대현 사장을 비롯해, 로버트 벤틀리 주지사, 케이 아이비 부주지사, 케네스 보스웰 시장 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HSAA에 따르면 제2공장은 2014년 6월 말부터 일부 생산설비가 설치되어 가동이 시작되고 2015년 말 완전 가동이 시작될 것이라고 전했다. 화승R&A는 지난 2003년 미국 앨라배마주에 진출해 해외계열사 HSAA를 설립 후 제1공장에서 자동차용 웨더스트립을 생산해왔으나, 이번 제2공장이 완공됨에 따라 자동차용 에어컨 호스 및 브레이크 호스의 추가생산이 가능해진다. HSAA 제2공장은 총 225억이 투자되었으며, 약 200여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이 가능해진다. 화승R&A 백대현 사장은 신공장 증설함로 인해 자동차용 부품 전문사업에 완전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되었으며, 앞서 나가는 기술력과 함께 세계시장을 선점하고, 아울러 엔터프라이즈 시의 협조에 감사를 전했다. 화승R&A는 주요 생산품인 자동차용 각종 호스제품과 웨더스트립 의 국내 점유율 1위를 넘어 미국 앨라배마 현지 신공장 추가 설립으로 2020년 글로벌 TOP 1의 목표 달성을 구체화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