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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승그룹 현지호 부회장-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후원회장으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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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지난 5월 16일, 화승그룹 부산사옥(연산동) 5층 회의실에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후원회장 위촉식이 진행됐다. 부산지회 후원회장으로는 화승그룹 현지호 총괄부회장이 위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안민석 회장(국회의원, 경기도 오산)을 비롯해 이중명 부회장(에머슨퍼시픽 회장), 천진욱 사무총장, 배태균 부산지회장(화승네트웍스 대표이사) 등 협회 및 기업 관계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화승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고영립 前후원회장 및 임직원을 중심으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부산지회 설립초기에서 현재까지 다양한 형태로 후원을 진행해왔다. 특히, 화승그룹은 부산지회에서 주최하는 백혈병소아암환아돕기 사랑나눔 걷기대회 등 매년 열리는 각종 후원 행사에 적극 동참해 후원금 조성의 20%이상의 역할을 하며 부산 대표 후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현지호 후원회장은 위촉식에서 “백혈병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환아와 가족들을 위해 부산지회장과 힘을 합쳐 다양한 후원 방법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며 적극적인 후원 참여 의사를 밝혔다. 한편, 화승그룹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백혈병소아암어린이돕기 걷기대회는 부산?경남 지역의 백혈병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주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