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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맷길 따라, 화승 따라 걷는 부산·경남 계열사 임원 트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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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8일, 화승그룹 부산·경남 계열사 임원 32명이 가을을맞아 오륙도와 이기대의 주변 일대를 걷는 트레킹 시간을 가졌다. 오륙도 해맞이 공원에서 이기대 해안 산책로를 잇는 1시간 가량의 코스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오륙도(五六島)는 부산만 북쪽부터 남동쪽으로 나란히 뻗어있는 바위섬을 일컫는다. 예로부터 부산의 상징물로 해마다 많은 관광객이 다녀가고 있으며, 이날 모인 임원들 역시 바다위에 펼쳐진 오륙도의 장관을 감상한 후, 이기대(二妓臺) 산책로를 따라 걸었다. 바다 내음 가득한 해안을 따라 오르내리며 기암절경과 화려한 광안대교와 해운대를 감상하며 기념사진 도 찍는 등 휴식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트레킹 행사는 단순히 걷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었다. 답답한 사무실을 벗어나 그간 업무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자 마련된 것이다. 자연 앞에 겸손한 자세로 화승그룹의 화합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고자 현지호 그룹 총괄 부회장이 직접 행사를 주관하였다.